프로축구 FC서울을 떠나 중국 장쑤의 사령탑을 맡은 최용수 감독이 데뷔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장쑤는 슈퍼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랴오닝을 난타전 끝에 4대 3으로 꺾고, 한 경기를 덜 치른 허베이 종지를 누르고 리그 2위로 도약했습니다.
'브라질 3인방'을 모두 선발로 세운 최 감독은 교체 카드로 한 점 차 승리를 챙기면서 중국 무대에 연착륙했습니다.
조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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