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돌풍인 윈드시어 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졌던 제주공항에는 어젯밤 11시 기준으로 국내선 124편과 국제선 6편 등 항공기 130편이 결항했고 114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또 해상 기상악화로 인해 제주와 완도, 가파도 등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도 통제됐습니다.
제주공항에 어제 내려졌던 윈드시어와 강풍 특보는 바람이 점차 약해짐에 따라 오늘 새벽 0시부터 해제됐습니다.
오늘(10일)까지 제주에 초속 10∼16m의 강풍이 불겠고, 많겠는 120㎜ 이상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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