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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대북제재 유지"…"북한, 매년 핵폭탄 20개 가능"

MBN News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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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 국무부가 대북제재 유지 필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일단 아무런 조건 없이 북한이 먼저 대화에 나와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워싱턴에서 최중락 특파원입니다.


【 기자 】
미국 국무부는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을 제출한 것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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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유지 필요성을 재확인하며 북한에 도발을 삼가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 겁니다.

이어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모든 유엔 회원국이 기존의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제재 이행 의무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핵무기용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가 북한 우라늄 광산시설의 위성사진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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