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5%의 확률을 뚫고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따냈습니다.
LG는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에서, 200개의 공 중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 진출팀 배당인 10개의 공을 넣었지만, 5% 확률을 뚫고 1순위 지명권을 얻어냈습니다.
LG에 이어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이 각각 2, 3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4순위는 고양 오리온이 가져갔습니다.
토종 센터 김종규를 DB로 떠나보낸 뒤 올 시즌 최하위로 쳐진 LG는 신인 최대어로 주목받는 고려대 박정현이나 성균관대 이윤수 등 장신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양시창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sn/0107_2019102815450165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